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20080525 비틀어뷰

비틀어뷰 : 2009/05/25 12:53


왠만하면 길게 쓰는데 오늘은 짧게 쓰자. 기분이 영 아니다.
물 세례 받아도 싸다. 안 맞은게 용하다. 참아주시라. 거기까지만 하시라. 라고 부탁할 정도다.


노 전 대통령 영결식, 서울에서 개최키로(1보)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52512010439806



당연히 이래야지. 그날은 쥐박이의 제삿날이 될 가능성 90%
마지막 승부수. 노통의 승부수를 이해하지 못하면 진보는 영원히 궤멸이다. 그것만 알면 된다.


언론, 노무현 생전 딱 두 번 미소 보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56438



노무현 대통령, 당신은 늘 승리하는 역사의 전형을 보여주였다. 이제는 진보가 그 바통을 이어받을 차례다. 못 하면 죽음인 거다. 진보가 이번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대한민국은 수구화의 길만을 재촉할 뿐이다. 기억하라. 역사는 늘 전환기가 있다.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다.


[언론사별 사설] 노 전 대통령 서거 관련
http://news.naver.com/main/hotissue/list.nhn?mid=hot&sid1=110&sid2=200&cid=299563



왠만하면 언론사 자체 트래픽이 1이라도 올라가길 바래서 일부러 포털사의 링크는 자제하고 있었지만 이건 여기서 보시라. 조중동과 진보 신문의 확연한 논조 차이를 보면, 이 사건의 핵심이 나온다. 이건, 정치 타살이다. 그걸 덮으려는 조중동의 협잡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 여러분. 역사는 쟁취하는 자의 몫이다. 혁명이 온다면 혁명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빌겠다. 살아남아서 이 역사의 중심에 서자. 감히 말하건데,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이 사회의 마지막 기회다.

대한민국 16,17대 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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