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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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외교통상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면 한-뉴질랜드 FTA협상이 개시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번 협상은 잘한 짓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FTA를 점점 늘려갈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게 윈윈모델만 찾으면 되니까 하는 말이다. 미국과의 FTA 협상이야, 워낙 큰 나라와 -사실 미국과의 FTA 협상은 꽤나 잘한 협상이긴 하다.-하니까 겹치는게 너무 많아서 엄청나게 여론상으로 깨졌지만, 윈윈모델이 될 수 있는 이런 FTA 협상은 적극 권장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 젠장. 어디 기자 명함 줄만한데 없나 -_- 지원만 되면 이런거 파는건 일도 아닌데 쳇.

블로거의 한계는 출입처가 없다 보니 전화할때 문제가 생긴다. 사실 뉴스는 이런거에 뒷일을 취재할때 기사거리가 나오곤 하는데 말이지. 명함 하나 없으니까 학생이라고 늘 속여야 하고 -_- 그러다보니 정보도 안 나오고. 흑. 어디 신문사 저 좀 지원해줄데 없으삼? ㅎ~

아래는 외통부가 어제부로 뿌린 보도자료. 음. 뭐 얘들이랑은 별로 큰 빅딜이 이루어질 일도 없으니, 금방 끝나겠다 싶다.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들이 정말 중요한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쩝

보도자료 / 한-뉴질랜드 FTA 제1차 협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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