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벌써 두번째다. 이틀만에 찾아온 전송량 초과 메시지인 것이다. 겨우 UV 800 도 안되는 싸이트가 왜이리 호스팅 전송량 초과가 많은건지 -_- 한번 전송량 초과 메시지가 나온 이후로는 사진이나 기타 무게가 나갈만한 파일들은 외부에서 전부 불러오고 있건만, 이렇게 계속해서 전송량 초과 메시지가 나와버리면 사람이 돌아버린다.(아 그렇다고 오시지 말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 와주시는건 너무 감사해요 ^_______________^)

절도 사건만 아니었어도 월 3천원 쯤은 금방 써 버리겠는데 월 3천원의 비용을 지금은 감당할 자신이 없다.(요즘은 쥐박씨때문에 이래저래 되는 일이 없다 -_-) 흑. 마케팅툴로부터라도 돈이 좀 들어오면 뭘 해도 하겠구만 -_-;;

많은 수익 바라는 것도 아니고 -_-; 아효. 요즘같은 불경기에 다시 카드를 긁을 수도 없고. 이거 참 환장할 지경이다. 흑. 어디 마음씨 좋은 서버 공유자 한분 안계시나. 으앙. ㅠ_ㅠ 아니면 티스토리라도.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좌절금지 T_T
그림 출처는 http://jsjang.tistory.com/117 여기


 흑 걱정거리는 계속 생겨나고 아주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OTL
 절도한 개쉐이는 지도 힘든데 돈을 지금 몇달만에 줘 놓고선 어쩌고 저쩌고 blablabla..
 -_- 아놔.... 정말 녹음해놓은 통화내용을 확 올려서 개망신을 주자니. 그것도 역시
 이놈의 명.예.훼.손. 때문에 뭐 어쩔수가 없네. 젠장.

여튼 무지 깝깝한 나날들이다. -_-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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