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네.
이 글 제목 그대로입니다.


당신들의 대답에 따라서 내 답도 틀릴테니 묻는 겁니다.

지금은,
지금 자체는 뜬구름 묻는 말이라 여겨도 좋습니다.

아픔입니까, 혹은 희망입니까.
민주주의에 대해서 아픔은 가지고 계신가요?


그냥 갑자기 묻고 싶었습니다.


저도 내일 시국선언을 발표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 뭔가 다를 '가능성'은 있을 겁니다.

지금은, 가능성만요.
지금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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