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온라인 게임에서 '스틸질 하지 마랏' 이라는 소리가 나올때가 있다. 주로 MMORPG게임(쉽게 말해 때려잡으면서 성장하는 게임이다.)에서 아이템이 사냥을 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게 사실이니까. 그래서 높은 레벨의 사람이 잡은 거 주로 훔치거나 너무 좋은거 나오면 바로 주워가는 짓을 스틸질이라고 하는데, 이럴때 사용해도 되지 않나 싶다.

여튼 한마디 하고 시작하자. 장난하냐? 장난해? 노무현 대통령 정책유산을 계승? 계승이 아니라 퍽치기겠지. 정신 없는 친노들 정책 얼른 훔쳐 표 몇개 더 얻고 싶겠지. 이번만은 너희들 생각대로 잘 안될 것이다. 사쿠라들 정치에 끼어들 생각 없다. 부탁인데, 각자 길 가자. 어디서 함부로 지금에 와서야 얍삽하게 그 난리를 치나. 웃기지도 않게. 정동영이 부산 출마하고, 정세균 대구 출마하고, 기타 뱃지들 전부 영남에 출마해봐라. 그러면, 정말 믿어주마. 일단 그러고 시작하자. 인천 출마하라는데도 전주간다는 애들한테 뭘 바래? :P


첫 재선 시장, 오세훈의 도전 성공할까 [중앙]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014727



한줄 정리
"아우 씨. 명바 가카 지지율도 개판이고..... 대통령은 물건너 갔구나." 에 따른 방향선회

그리고 중앙, 제발 친노세력 좀 민주당에 붙이지 마라. 니들 마음은 알겠지만, 민주당이랑은 급 다르다.


[단독] “이 정권 온전히 가느냐 아니냐 상황 같다”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57938.html



쉽게 말해서, 빨아 먹을건 아직도 대한민국에 널려있는데, 다 못 빨아 먹고 떠날까봐 무섭다는 딴나라당의 쉬운 3단농법. 일단 가카께서 대한민국을 떠나 주니 정국은 당분간 공격 받을 놈이 없어 조용할꺼 같고, 이런 식으로 한번 쓱 흘려준 뒤, 일단 이 뭇매부터 피하고 보자는 생각 눈에 보인다. 아. 이나라 정치는 뭐 이리 3분만 생각하면 답 나오게 놀고 있나. 이번엔 안기부가 어째 북풍 안 일으키나 몰라? 아마 모씨가 그거 전문이라지?


"항소심도 안 된다면…" 공정택 교육감 사퇴 결심 [한국]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6/h2009060102553722020.htm



쪽팔리긴 싫고, 어차피 날아갈 꺼 폼이라도 잡자. 줄도 떨어졌지. 끈도 없지. 인생무상.
사퇴하시면 조오기 낙동강 가서 오리알이라도 채집해 보시는게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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